신임 유 서장은 “날로 발전하는 16만 당진시의 치안 책임자로서 이 자리에 서니 무거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낀다”고 취임 첫 소감을 밝혔다.
이어 “즐겁게 하는 일이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효율성이 월등하다며 즐겁게 일하자”고 전제한 뒤 “책임감을 가지고 서로 존중하며 일하자”며 당부했다.
또한“4대 사회악인 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부정•불량식품 근절”과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정부 3.0비전에 맞추어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치안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유 서장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주민의 요구사항을 겸허이 받아들여 국민 중심의 공간치안을 펼치겠다”며, “불합리한 행정, 관행은 과감히 바꿔 출근하고 싶은 직장으로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임 유 서장은 충남 당진 출신으로 1988년 경찰에 투신(경찰대 4기)한 후, 강원청 강릉서 경비교통과장, 충남청 치안지도관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추었고 특히 합리적인 판단력으로 조직의 인화 결속력과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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