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농특산물의 새 얼굴 ‘아산맑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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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특산물의 새 얼굴 ‘아산맑은’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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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브랜드 아산맑은 B·I(Brand Identity) 확정

▲ 아산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아산맑은’이 새롭게 탄생했다.
아산시는 ‘아산맑은’의 브랜드 B․I(Brand Identity)를 개발하기 위해 지난 6월 14일(금요일)부터 20까지 디자인 시안(7종)에 대한 선호도 조사를 실시했다.

온라인 투표, 길거리 시민 투표, 전문가 의견수렴 결과, 총 1,912명중 645명(33.7%)이 선택한 디자인 시안을 최종 디자인으로 확정했다.

새 얼굴로 확정된 ‘아산맑은’ B·I(Brand Identity)는 알파벳의 첫 번째 글자로 아산의 이니셜 ‘A’를 상징해 국내 농산물들 중에 가장 으뜸 품질임을 상징하며, 둥근 원의 집합은 알찬 아산의 농산물, 농업인의 땀, 열정을 의미한다. 또 아산의 지질적 특성인 온천수가 아산의 농작물을 더 단단하고 옹골차게 만드는 기능적 특수성을 표현했다.

김동영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그동안 아산시의 우수한 농특산물이 많음에도 브랜드 인지도가 낮아 시장경쟁력에서 낮게 평가받아왔으나 ‘아산맑은‘의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가치제고와 농가 소득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아산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아산맑은’이 새롭게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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