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는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등이 7월3일부터 중국 산동성 웨이팡시를 방문 중 7월5일 두 도시 간 우호협력 협정을 체결했다고 7월5일 밝혔다.
그러나 협정식 탁자에 놓인 중국국기(오성(홍)기)와 함께 게시된 태극기가 거꾸로 돼있어 거꾸로 된 태극기를 대한민국 국기로 웨이팡시 등 중국에 알렸다는 지적이다.
한편 협약 사진을 본 한 시민은 “웨이팡시 관계자들은 외국인이라 태극기가 거꾸로 인지 모른다 하더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외국에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태극기가 거꾸로 된 것을 몰랐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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