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가나안우리집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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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가나안우리집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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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공기념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아산시 배방읍 북수리 소재 사회복지법인 가나안우리집(이사장 김성혜 · 원장 강영미)은 7월4일 오후 2시 가나안우리집 준공식을 가졌다.

준공식에는 조용기 여의도 순복음교회 원로목사, 김성혜 이사장, 강병국 아산시부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심상복 시의원, 삼성코닝정밀(주)아우비 봉사단, 아동복지협회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성혜 이사장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준공식을 갖게 돼 기쁘다”며 “가나안우리집은 어린 친구들에게 희망을 심어 주고 건전하고 밝고 명랑한 인격을 갖고 사회로 진출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보살피고 있다"고 밝혔다.

강영미 원장은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이 있지만 그 중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키우는 일은 원석을 가공해 보석을 만드는 것처럼 위대하고 고귀한 일”이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노력과 사랑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가나안우리집은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이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현재 미취학 아동부터 대학생까지 4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가나안우리집은 지난 2010년, 1986년에 건립된 노후 된 건물을 헐고 공사를 착공, 지상 4층 최신식 건물로 지어졌다.

▲ 준공기념 행사를 열고 있다.
▲ 준공식을 가진 가나안우리집(오른쪽)과 사무실 전경
▲ 조용기(왼쪽)여의도 순복음교회 원로목사와 김성혜 이사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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