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민속박물관, 여름방학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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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민속박물관, 여름방학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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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썩 물렀거라! - 나만의 부채와 선추 만들기’진행

▲ 청소년들이 온양민속박물관에서 진행하는 여름방학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온양민속박물관(관장 김은경)은 2013년도 아산시 평생학습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아산시 평생학습관 선정)의 일환으로 ‘더위야 썩 물렀거라! - 나만의 부채와 선추 만들기’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20일부터 8월18일까지 매주 토·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ㅅ간 동안 온양민속박물관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온양민속박물관 소장 부채와 부채의 고리나 자루에 다는 장식품을 살펴보고, 강의를 들으며 우리에게 익숙한 부채와 다소 낯선 장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또 가족들과 함께 나만의 부채와 장식품을 만들어보며 옛 선조들의 풍류와 멋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이번 교육은 전화(041-542-6001~3)로 예약 접수가 가능하며, 현장에서도 예약 및 참여를 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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