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일섭, 제34대 새온양로타리클럽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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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일섭, 제34대 새온양로타리클럽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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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영입 사회적 지위보다 희생·봉사정신 최우선 삼겠다”

▲ 맹일섭 제34대 새온양로타리클럽회장
맹일섭(46)국제로타리 3620지구 새온양로타리클럽 부회장이 7월4일 제34대 새온양로타리클럽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맹 회장은 “임기동안 새 임원들과 역대회장들이 이뤄놓은 새 온양로타리클럽의 전통과 업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회원증강과 유지를 최우선 목표로 삼되, 회원영입에 있어서 사회적 지위보다는 희생과 봉사정신을 최우선으로 삼고, 원로 회원을 예우하며 클럽을 젊고 활기차게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 “친목위원회를 확대해 로타리 가족들도 적극 참여시키고, 회원상호 간에도 세대차이나 사회적인 벽을 허물어 가족적인 분위기가 충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재정 절감과 클럽장학기금 확충 및 장학사업 내실화, 희생과 봉사의 동기유발 등을 강조하고, “로타리 지식을 함양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맹 회장은 “이 모든 것이 회원의 도움 없이는 이룰 수 없다”며 “ 역대회장들이 이뤄 논 새온양로타리클럽의 영광을 이어 갈수 있도록 공동 책임의식을 갖고 무조건 참여하고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맹일섭 회장은 1997년 새온양로타리클럽 입회, 총무,재무,부회장을 역임, 현재 한국자유총연맹 아산시지부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서준이(46)씨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 맹일섭 취임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조규복(왼쪽)이임회장과 맹일섭 취임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맹일섭 회장이 새 임원을 소개하고 있다.
 
▲ 서광원(오른쪽에서 두번째)제23대 회장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 맹일섭 회장이 부인 서준이 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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