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동일,제32대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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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일,제32대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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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아름다운 봉사로 최우수 클럽만들겠다”

▲조동일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회장
조동일(52)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이 7월3일 제32대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조 회장은 “화합으로 아름다운 봉사‘라는 표어를 내걸고 회원 상호간 이해와 협동, 화합과 사랑을 가득 담아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또 “멜빈존스의 봉사정신과 숭고한 라이오니즘을 성실히 수행하며, 클럽발전에 앞장서고 지역사회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는 봉사단체로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말은 짧게 하고 봉사는 길게 하라고 했다”며 “회원 화합에 중점을 두고 명실상부한 클럽으로 최우수 봉사상을 받을 수 있도록 회원들과 열과 성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이 지역사회에서 모범봉사단체로 우뚝 설수 있도록 잘함은 격려를, 부족함은 채찍질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조동일 회장은 2005년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 입회 총무, 합동위원회재무국장, 지구사무국가위원, 제2부회장, 제1부회장을 역임, 현재 창호건설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이점숙(50)씨와 2남을 두고 있다.

▲ 조동일 취임회장이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기를 흔들고 있다.
▲ 조동일(왼쪽)취임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 민경일(왼쪽)이임회장과 조동일 취임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남용길 초대회장이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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