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한국 119소년단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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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한국 119소년단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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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봉초등학교 21명 · 동덕초등학교 33명, 51명 입단

▲ 동덕초등학교 학생들이 한국119 소년단 입단식을 하고 있다.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7월2일 오후 2시 음봉초등학교에서, 3시30분 동덕초등학교 강당에서 2013년도 한국119소년단 입단식을 각 각 가졌다.

한국119소년단은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소방안전 및 체험교육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심신수련은 물론 차세대의 안전문화를 선도할 단체로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입단식은 음봉초등학교(소년단원 21명)와 동덕초등학교(소년단원 33명) 소년단장들에게 임명장 수여, 선서문 낭독 등 한국119소년단원으로서의 결의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한국119소년단은 학교와 가정생활에서 불조심 등 안전사고예방을 생활화하고, 다른 학우들과 주변 이웃을 배려하고 도와줄 수 있는 모범적인 한국119소년단원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국119소년단은 지속적인 각종 소방안전교육과 응급처치를 위한 심폐소생술, 화재 및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 한국119소년단 어린이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배우고 익히게 된다.

▲ 동덕초등학교 한국119 소년단이 입단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탕정초등학교 한국119 소년단이 입단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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