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대, 제25대 온아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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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대, 제25대 온아로타리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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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은 미래를 약속, 인류애 실현 선구자 역할을 하겠다”

▲ 김병대 온아로타리클럽회장
김병대(53)국제로타리 3620지구 온아로타리클럽 부회장이 7월2일 제25대 온아로타리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김 회장은“로타리는 세상을 밝힐 무한한 행복 에너지”라며 “회장 임무를 수행하면서 열과 성을 다해 클럽발전과 지역 사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그는 “신뢰와 공감으로 봉사의 이상을 실현하고, 제도의 개선으로 예측 가능한 미래를 준비 하겠다”며 “회원유치 및 확장에 최선을 다해 회원150명 시대의 초석과 신생클럽을 창단하겠다“고 밝혔다.

또 “재단기부와 프로그램 확장으로 로타리재단을 지원하고, 인류애 실현에 선구자 역할을 하겠다”며 “차별화된 시민 사회와 함께 사회적 책임을 다해 클럽의 꿈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 했다.

김 회장은 “초아의 봉사는 세상을 행복하고 아릅답게 변화 시킨다. 이 세상에서 희생없이 이뤄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생각만 바꿔도 우리사회는 행복하고. 변화와 도전은 미래를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날 김병대 회장은 아산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창호)에는 사회봉사기금을, 아산시다문화가족센터(센터장 조삼혁)에는 사회복지기금을 각 각 전달했다.

한편 김병대 회장은 2002년 온아로타리클럽 입회, 총무,재무,부회장을 역임, 현재 서진마트 대표, 아산시탁구협회·탁구연합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이재은(49)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 김병대(오른쪽)취임회장이 온아로타리클럽 기를 흔들고 있다.
▲ 조삼혁(왼쪽)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김병대 회장,이창호 아산시장애인복지관장
▲ 김병대 회장이 새 임원진을 소개 하고 있다.
 
▲ 김병대(왼쪽)취임회장 부부와 원강희 이임회장 부부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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