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성,제47대 온양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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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제47대 온양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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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희망의 나눔,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실천 강조

▲ 이종성 제47대 온양라이온스클럽회장
이종성(53)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온양라이온스클럽 제1부회장이 7월1일 제47대 온양라이온스클럽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이 회장은 “47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온양라이온스클럽회장에 취임한다고 생각하니 영광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피력했다.

그는 “임기 중 어르신 무료급식과 독거노인 돕기, 소년소녀가장 장학급 지원, 사랑의 김장나눔 등 온양라이온스클럽의 전통적인 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 "온양라이온스클럽회원이 사회각계 각층에서 활동하며 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을 기부해 사랑의 집수리와 사회복지시설위문 및 봉사,사랑의 쌀 나눔 등 기부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시기에 참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봉사자로서 책임감을 갖고 ‘사랑과 희망의 나눔,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을 회원들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종성 회장은 2002년 온양이온스클럽 입회, 이사,감사, 제3·2·1부회장을 역임, 현재 도로공사 감리단장과 ㈜홍익기술단 상무로 활동하고 있으며,가족으로는 부인 김은희(48)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한편 이날 이종성 취임회장은 성공회 대전교구 은혜노인복지센터(신부 정재명)와 아산시보건소(소장 김태근)에 ‘사랑의 쌀’ 1000㎏(각 500㎏)을 전달했다. 

▲ 이종성(왼쪽)취임회장이 선서를 하고 있다.
▲ 이종성 취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박준용(왼쪽)아산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정재명 성공회 대전교구 은혜노인복지센터신부 ,이종성 회장이 쌀 전달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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