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회장은 “여러모로 부족함이 많은데 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그러나 아무리 어려운 일도 회원들의 지혜와 힘을 모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피력했다.
그는 “현재 우리사회가 어려운 경제에 직면해 있지만 어려운 이웃의 처지를 외면하지 않는 회원들의 헌신과 봉사가 있기에 이사회가 그래도 아름답게 유지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라이온은 무엇이든 할 수가 있다”며 “하늘이 내려준 봉사의 소명과 라이온 이름에 입각한 투철한 정신으로 지역사회에서 사랑받는 둔포라이온스클럽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인배 회장은 2005년 둔포라이온스에 입문, 충무,재무, 제1부회장을 역임, 현재 음봉면 신정리 소재 ㈜신정푸드 대표와 아산경찰서 보안협력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가족으로는 부인 이상미(48)씨와 2남이 있다.
한편 이날 김인배 취임회장은 취임 축하 화환대신 ‘사랑의 쌀’로 받았으며, ‘사랑의 쌀’은 이날 지역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김정규 둔포면장에게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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