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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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아산시민 문화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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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비극 알리고 안보의식·투철한 국가관 심어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박인숙 문화유산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6월28일 온양문화원 관계자, 아산시민 40여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고양시와 파주시 일원에서 아산시민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이날 탐방단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동 소재 사적 제198호이자 2009년 6월30일 세계화유산목록에 등재된 서오릉에서 박인숙 문화유산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익릉, 순창원 등 서오릉을 둘러봤다.

오후에는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도라산리 소재 제3땅굴 DMZ 영상관에서 영상 시청을 하고, 제3땅굴 관람과 도라산역과 도라전망대 등 안보현장을 둘러보며 안보의식을 다졌다.

한편 이만우 원장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쟁의 비극을 전하고 확고한 안보의식과 투철한 국가관을 심어주고자 안보현장을 탐방했다”며 “이번 탐방으로 나라의 소중함을 알고 애국심을 더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서오릉을 둘러보고 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박인숙 문화유산 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도라전망대에서 북쪽을 보고있다
▲ 아산시민 문화탐방단이 도라전망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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