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 아산시지부, 원로 조합원 위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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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택시 아산시지부, 원로 조합원 위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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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이상 조합원 60여명 초청, 경험담과 조언에 공감대 형성

▲ 강준규(오른쪽)개인택시 아산시 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개인택시 아산시지부(지부장 강준규)는 6월26일 오후 6시 아산시 방축동 소재 흥청가든 식당에서 65세 이상 원로 조합원 60여명을 초청해 위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그동안 개인택시 및 지부발전에 기여하고,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선배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조합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선·후배조합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준규 지부장과 임원들은 선배들로부터 개인택시의 발전, 영업의 노하우, 개인택시 사업자의 태도 등 선배들의 경험담과 조언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강준규 지부장은 “오늘의 개인택시가 존재하기까지는 선배 조합원들의 땀과 노력 덕분이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관광도시 아산의 홍보대사로 자부심을 갖고 안전운전과 친절운전을 생활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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