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 일일환경미화원 체험

이른 아침 6시 30분, 온양온천역부터 명동골목까지 환경미화원, 자원순환과 직원 등 47명과 함께 쓰레기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복 시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아산시를 만들기 위해 새벽부터 쓰레기 수거 업무를 묵묵히 해 내는 환경미화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무더운 여름철 바쁜 청소업무에도 건강관리에 유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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