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문화원, 6·25 전쟁 특별 사진전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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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문화원, 6·25 전쟁 특별 사진전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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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시민 7500여명 관람, ‘매우 유익 했다’ 평가

▲ 온양동신초 학생들이 6·25전쟁 사진전시회장을 둘러보고 있다.
온양문화원(원장 이만우)은 6월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63주년을 맞아 6월13일부터 25일까지 신정호 국민관광지와 온양동신초 등 9개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6·25 전쟁사진 특별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진 전시회는 아산시민과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전쟁의 참혹함을 알려 전쟁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보의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으며, 학생과 시민 7500여명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지역 예비군 중대장과 제3585부대 충무공대대 장병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사진 설명을 하고,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이 안보교육을 실시해 사진전시회의 의미를 더했다.

또 온양문화원은 6·25전쟁 당시 참전용사에게 지급했던 아리랑스카프를 제작해 각 학교마다 나눠주고, 육·이·오 삼행시 짓기와 표어·소감문 쓰기를 진행하는 등 전쟁의 실상을 전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만우 온양문화원장은 “최근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청소년의 69%가 6·25전쟁을 '북침'이라고 응답해 안타깝다"며 ”앞으로 사진전시회·안보교육·안보현장 탑방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바로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담임교사들이 사진 설명을 하고 있다.
▲ 김달호 온양3동 예바군 중대장이 사진 및 6·25전쟁 설명을 하고 있다.
▲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이 사진 설명을 하고 있다.
▲김형기 온양문화원 사무국장이 사진전시회장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보교육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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