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생교육은 한국외식업중앙회 아산시지부(지부장 홍종명) 주관으로 이틀에 걸쳐 오전, 오후 총 4회 3시간씩 교육이 이뤄졌다.
김은태 위생과 위생행정팀장의 옥외가격표시제, 식육100g당 가격표시제,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 해설 교육과 구본조 자치행정과 특별사법팀장의 식품 원산지 표시방법에 관한 교육을 했다.
또 친절교육, 음식문화개선 및 부정불량식품 근절 자정 결의대회, 가스사용 안전요령 등 과목별 전문강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일반음식점 영업주 2,000여명이 참석해 좋은 식단,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나트륨 저감화, 친절한 음식점 만들기 운동을 자율적으로 실천해 음식물 낭비에 따른 환경오염 예방, 나트륨 과다 섭취에 따른 각종 질병 발생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부정불량식품을 근절해 시민의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으로 올바른 외식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 할 것을 결의했다.
또 영업주들은 실천결의문 낭독을 통해 ‘스마일 아산! 친절한 음식점 만들기’ 에 적극 참여함은 물론 푸짐한 상차림을 지양하고 간소한 상차림으로 음식문화 개선 등 건전한 사회기풍 조성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온천대축제와 2016년 전국체전이 아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음식문화개선과 친절한 음식점 만들기 사업을 강도 높게 추진 할 계획이며 시민과 음식점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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