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에 따르면, 완충녹지 조성사업은 고대·부곡국가산업단지 주변 오염물질이 주거지역으로 이동·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2010년부터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 부곡리, 한진리, 고대리 일원 113,862㎡ 사업부지 경계부에 폭 16~20m, 길이 4.75㎞ 규모로 수목 약 10만 주를 식재해 올 6월 완료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환경정화수 외에도 화목류 수목을 식재해 산업단지와 주거지역의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했다는 평이다.
한광현 환경감시사업소장은이번 사업지는 2011년 악취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특별 관리하고 있는 국가산업단지로 이번 산업단지 완충녹지 조성사업을 4년에 거쳐 완료함에 따라 산업단지에서 발생되는 대기질류 환경오염의 이동과 확산을 방지하고 악취와 관련된 민원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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