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기캠프에는 서산,당진,홍성,예산,태안지역 초등학생 180여명이 참여 했으며, 캠프에 앞서 오전에는 현충사를 참배하고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나라사랑과 충절 정신을 기렸다.
이날 박진상 충남도교육청 생활지원과장의 ‘Healing Leader로서의 자세와 역할‘ 강의와 ’국가상징 바로알기’,‘마음을 여는 비폭력 대화’, ‘Healing 매뉴얼 익히기’ 등 학생봉사동아리 또래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했다.
강의가 끝난 후 학생들은 학교폭력에 대해 유형별 분임토의 열고 또래 리더로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 참여 학생들은 “이번 캠프로 나라사랑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고, 학교 폭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게 됐다”며 “리더로서 학교로 돌아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고 밝혔다.
한편 김양선 원장은 “각 학교에서는 힐링봉사동아리를, 봉사동아리원들은 역할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 힐링봉사동아리를 더 알리고 동아리원들은 학교 현장에서 학교폭력예방 등 올바른 학교생활지도에 적극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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