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꿈달아,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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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꿈달아, 다문화 인식 개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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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상 체험·다문화 국기그리기·다문화 퀴즈 등 진행

▲ 꿈달아 회원들이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 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는 6월22일 오후 1시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 30여명과 다양한 다문화 체험을 진행하며 다문화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아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다문화 자원봉사 교사가 다문화 전통의상 체험을 도와줬으며,다문화 국기그리기, 다문화 퀴즈 등 체험으로 진행됐다.

서주림(한올중 2)활동 기획단 회장은 “꿈캠 기획단이 만들어낸 캠페인 자료를 보면서 뿌듯했다”며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체험하고, 몰랐던 다문화에 대해 알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됐다”고 밝혔다.

꿈캠(Dream Camp)은 인권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 다문화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해서도 캠페인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꿈달아(꿈을찾아 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개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지원하고,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에서 청소년들에게 영어·수학·예체능 활동 및 생활관리와 체험위주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종합적인 방과후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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