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당진터미널 주변, 당진시장 오거리, 구터미널 주변 등 상습 불법 주·정차 지역에 무인 단속카메라 8대를 설치해 무인 단속을 실시 중으로, 당진터미널 주변의 경우 불법 주정차 단속 건수가 지난해 10월 2,400여 건에서 올 5월에는 500여 건으로 크게 감소해 불법 주·정차 사전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에 무인 단속이 확대되는 지역은 시내버스 운행 지역과 상습 불법 주·정차로 교통사고 위험이 큰 곳으로 ▲푸른정형외과 사거리 ▲당진터미널 맞은편 도로(인피니티 호텔 뒤) ▲당진시장남길 성결교회 국제광고 부근 ▲문예의 전당 도로 부근(국수나무 앞) 등이다.
시 관계자는 “무인 단속 카메라 설치는 단속의 목적보다는 시민의 자율적인 교통법규 준수로 교통질서를 확립하고 교통사고 예방 등 시민편의를 위해 실시하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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