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훈련은 재난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으며, 충청남도 소방안전본부 감독관이 불시에 부여군을 방문, 상황실에서 동방아그로 공장 염산 누출사고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상황을 부여해 긴급구조통제단 시스템을 점검 했다.
훈련은 가동 상태인 공장에서 염산누출 사고로 5명이 사망, 20명이 부상당하고 반경 3km 이내 메케한 냄새가 나는 상황을 가정했다.
훈련에 참여한 대원들이 화학복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시한 방재활동과 발전기를 이용해 컴퓨터 및 통신기기를 작동했다.
한편 부여소방서는 불시 긴급구조통제단 훈련으로 예고없이 발생하는 대형 재난에 대한 통합적인 대처능력을 키우고, 재난구조 역량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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