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에 심리학 박사인 마슬로우는 인간 본성에 대해 3가지 가정 하에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이론을 개발했다.
첫째, 인간은 결코 만족될 수 없는 욕구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 인간의 행동은 주어진 과거 어떤 시점에서 만족하지 못한 욕구를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점이다.
셋째, 욕구는 기본욕구에서부터 상위욕구까지가 예측 가능한 계층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마슬로우에 의해 주창된 인간의 욕구는 5 단계로 구성되는데
①생리적(본능 충족과 의식주 해결) 욕구.
②안전(안정을 위한) 욕구.
③함께(사회계층에 참여) 하려는 욕구.
④존경(인정과 존중)받고 싶은 욕구,
⑤자기 실현(자아 완성)의 욕구다.
이러한 욕구 5 단계설은 임금의 역할과 중요성만을 강조했던 당시의 과학적 경영의 견해와는 매우 상충된 개념이며 오늘날의 현대 경영에서 큰 호응을 얻게 되었다.
지금 자신은 어떤 단계에 머물고 있는지, 왜 그 단계에 머물고 있는지, 그럼 우리 사회 전반은 어떠한지 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기회를 가져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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