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교통복지증진과 대중교통체계 개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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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교통복지증진과 대중교통체계 개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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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복지구현을 위한 마중교통체계 시범사업 소개

▲ 아산시청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교통복지증진과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 마련”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오는 6월 25일(월요일) 오후 3시 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교통 관련 전문가와 운수업체 관계자, 공무원, 시민 등 약 150명 이상이 참석하며 ‘아산시 교통복지 구현을 위한 대중교통서비스 개선방안(공주대 김경석 교수)’의 주제 발표와 전문가들의 질의 및 토론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교통복지를 실현하고자 도입․운영하고 있는 마중교통체계의 시범운영 결과와 운행실태, 발전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중교통체계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와 이용활성화에 기여하고 운수업체의 경영개선과 이용객 수요에 맞는 맞춤형 교통수단 제공으로 교통복지구현을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전망이다.

복기왕 시장은 “이번 세미나가 사회약자 계층에 대한 이동권 확보를 위한 교통복지증진 방안마련과 대안제시로 아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마중교통체계 시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마중교통체계) “마중물”이란 손님이 오면 주인이 마중을 나가 맞이하듯이 펌프질을 할 때 물을 부어 품어 올리는 새물을 맞이하는 물이라는 뜻의 우리말로 버스미운행지역 중 16인승버스가 운행되는 지역(마중버스)과 수요응답형 택시(마중택시)를 투입 다양한 교통수단을 제공하여 대중교통 결절지역에서 최단거리 환승정류장까지 연결하는 획기적인 대중교통체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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