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1339 응급의료상담 119로 일원화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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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1339 응급의료상담 119로 일원화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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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9 →119 자동연결서비스 6월22일 종료

 
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는 지난해부터 119로 통합 운영하던  1339와 119의 응급의료상담 번호의 자동연결서비스가 6월22일 종료됨에 따라 119로 일원화 돼 운영된다고 6월21일 밝혔다.

이에 22일부터 1339로 전화하면 예전처럼 119로 자동 연결되지 않는 대신 '119로 전화하라'는 음성 안내가 나오며, 홍보기간을 거친 뒤 오는 9월30일부터는 1339 번호가 없어진다.

그동안 사용됐던 1339는 응급의료상담,병·의원 안내, 응급처치 지도 등의 업무를 도맡아 오던 응급의료정보센터 안내 번호다.

아산소방서 관계자는 "1339 업무를 수행하던 인력이 119로 이관 돼 24시간 응급의료상담과 병·의원 안내, 구급차 출동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119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1339가 119로 통합되면서 상담, 처치, 지도, 이송 등 원스톱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해 심정지 등 응급환자 소생률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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