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에는 전우 및 미망인, 베트남 결혼이주여성 등 12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우의 날 행사와 병행해 미망인과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 위안행사 및 안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김흥현 지회장은 “요즈음 북침이라고 알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는 언론보도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아산시민으로 자부심을 갖고 안보의식을 가져달라”며 “전우들이 안보 홍보대사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김흥현 지회장은 시부모 공경과 가족간에 우애가 두터운 아산시 거주 베트남 결혼 이주여성 5명과 미망인들에게 생활용품을 선물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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