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동심의 선물로 감동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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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동심의 선물로 감동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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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책을 보고 감동받은 모습(사진 왼쪽부터 경무계장 경위 노성균, 경무과장 경감 윤재두, 경무계 순경 윤종민)
당진경찰서(서장 송정애)는 4대 사회악 근절에 분주한 당진경찰이 뜻밖의 선물을 받고 감동을 받았다. 

지난 5월 23일(목요일) 경찰서 견학을 마치고 돌아간 송악어린이집 100여명아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글이 담긴 소중한 이야기책이 경찰서 경무계로 전달됐다. 

송악어린이집 아이들은 경찰서에서 아동성폭력 예뱡 교육, 112상황실 견학, 순찰차 타기등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윤재두 경무과장은“우리의 작은 배려는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경찰서 견학프로그램을 실시하겠다.”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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