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전달식에는 오종환 탕정면장, 김규하 삼성디스플레이 노사협의회 대표, 성창호 노사협의회 간사, 정동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본부장, 전남수 시의원, 담당 공무원 등 7명이 참석했다.
‘꿈꾸는 반딧불’ 사업은 삼성디스플레이 탕정캠퍼스 LCD사업부에서 지역 저소득가정 아동10명(탕정면 9·음봉면 1)에게 학습 및 특기적성교육의 기회제공을 위한 학원비(사업비 3000만원)지원 사업이다.
대상 아동은 오종환 탕정면장 추천으로 10명이 선정됐으며, 아동들은 가정형편으로 그동안 다니지 못했던 종합학원이나 예· 체능, 직업교육 관련 학원비 등을 오는 12월까지 지원받게 됐으며,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사업본부에서 진행한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지역 어려운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어 기쁘고 보람되다”며 “앞으로도 나눔문화에 계속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종환 탕정면장은 “지역 기업의 관심과 나눔문화실천으로 자라나는 아동들이 자신이 원하는 학업에 열중하게 됐다”며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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