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6월2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교통복지증진 및 대중교통체계 개선 방안마련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아산시교통행정과·국토교통부·한국교통연구원·충남발전연구원·교통학회 충남지회·국립공주대·개인택시 아산시지부·온양교통 관계자, 시의원,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아산시는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교통복지를 실현하고자 마중 교통체계(마중버스·택시)를 도입·추진하고 있다.
마중 교통체계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확보 및 이용활성화에 기여하고, 다양한 배차수요에 부응하고자 공급자 위주의 배차에서 이용자 위주의 배차로 전환하고 고유가 및 운송원가 증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날 김경석 국립공주대학 교수가 ‘아산시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교통복지증진 방안’ 기조발제를 한다.
지정 및 자유토론은 김명수 교통학회 충남지회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강준규 개인택시 아산시지부장, 강상욱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위원, 김건호 국토교통부 대중교통과장,김성철 아산시 교통행정과장, 김원철 충남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박진용 아산YMCA 사무총장, 여운영 아산시의원, 허정행 온양교통 기획실장이 참여 한다.
한편 윤재원 아산시 정책담당관은 “이번 정책세미나는 아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대중교통 사회약자 계층에 대한 이동권 확보 교통복지를 위한 대중교통체계 개선 및 제도적 보완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