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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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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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경찰 확대· 우정벨 설치,청소년 토요프로그램운영 토론

▲ 2013년 2/4분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의를 열고 있다.
아산시는 6월18일 오후 3시 시청 2층 상황실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2013년 2/4분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강병국 아산시부시장, 김용배 아산시교육복지국장, 국형섭 교육도시과장, 주재복 아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 고광산 도고중학교장, 이의순 청소년 유해감시단장, 권혜경 학부모 연합회 자문위원장, 관계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강병국 아산시부시장은 “최근 학교폭력이 심각한 국가적·지역적 문제가 되고 있다 “며 "학교와 가정에서 장기적인 긴 안목을 갖고 학교폭력 예방을 추진하다면 반드시 좋은 대책이 나올 것” 이라고 말했다.

협의회는 아산시청,아산경찰서,아산교육지원청 등 각 기관·단체별로 2/4분기 추진 및 실적 보고와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실천하고 이루기 위해서는 상호협력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우정경찰 확대 및 우정벨 설치, 청소년 스포츠단 등 토요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사업 전문가 지원, 힐링체험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출입금지구역 출입 청소년 계도 등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 강병국 아산시 부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13년 2/4분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의를 열고 있다.
▲ 2013년 2/4분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의를 열고 있다.
 ▲ 2013년 2/4분기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의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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