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육상의 미래! 김채연 선수 100m,200m 2관왕 달성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 육상의 미래! 김채연 선수 100m,200m 2관왕 달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65회충남도민체육대회 육상경기 2관왕 달성 및 신기록 수립

▲ 온양초등학교,김채연 선수 제65회도민체전 육상2관왕 및 신기록수립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충남 온양초등학교(교장 박주한) 6학년 김채연 선수가 지난 6월 14일(금요일)부터 15일 양일간 홍성홍주종합운동장 열린 제65회회충남도민체육대회육상경기대회에서 100m와 200m 단거리 달리기에서 금메달 따며 2관왕을 달성했고, 대회신기록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채연 선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이미 100m와 2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초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100m와 200m 우승은 무난할 것으로 보았으며, 신기록 수립이 가능할지가 주목되었으나 무난히 신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채연 선수는 제42회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두 개의 금메달로 2관왕과 여초부 최우수 선수상을 획득함으로써 우리 아산 및 충남, 우리 나라 여자 육상의 기대주로 떠올랐으며 앞으로 올해 열리는 모든 육상경기대회에서 우승은 물론 개인기록 및 대회 기록을 경신하여 충남 및 아산, 우리 온양초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