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채연 선수는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이미 100m와 200m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여초부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한 바 있어 100m와 200m 우승은 무난할 것으로 보았으며, 신기록 수립이 가능할지가 주목되었으나 무난히 신기록을 경신하는 기염을 토하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채연 선수는 제42회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두 개의 금메달로 2관왕과 여초부 최우수 선수상을 획득함으로써 우리 아산 및 충남, 우리 나라 여자 육상의 기대주로 떠올랐으며 앞으로 올해 열리는 모든 육상경기대회에서 우승은 물론 개인기록 및 대회 기록을 경신하여 충남 및 아산, 우리 온양초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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