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 아산시 마을변호사 11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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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행정부, 아산시 마을변호사 11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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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배방읍 4 · 탕정면5 · 음봉면 2명, 총 11명 위촉

안전행정부는 대한변호사협회·법무부와 공동으로 마을변호사 제도를 도입해 무변촌(변호사가 개업하지 않은 곳) 지역을 중심으로 법률상담 등을 지원한다.

이에 6월5일 전국 총 250개 읍·면·동 415명을 마을변호사로 위촉했으며, 이들은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마을 주민의 문제점을 상담해주고 필요한 법적절차를 안내해 줄 예정이다.

충남에서는 24개 읍·면·동 45명이 위촉 됐으며, 아산시는 배방읍(4)·탕정면(5)·음봉면(2) 3개 읍·면에 11명이 위촉됐다.

※아산시 마을변호사 위촉 현황 ( )안은 소속회 및 기수
▲배방읍 △유유희(대전·연수원 37기)△최성아(대전·로스쿨 1기)△김선미(대전·연수원 34기)△이지아(대전·연수원 39기)
▲탕정면△도기영(서울·연수원 33기)△이정훈(서울·연수원 33기)△김태훈(경기중앙·연수원 38기)△이창용(서울·로스쿨 1기)△백재승(경기중앙·연수원 41기)
▲음봉면 △최용수(서울·연수원 36기)△류창희(서울·연수원 4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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