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대원들은 시설 생활인과 직원 30여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음식을 만들어 점심을 대접했으며, 생활인들과 산책을 한 뒤, 침구류 세탁과 시설 안팎 환경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정자 대장은 “시설을 방문해 생할인들과 대화를 나눌 때 그들이 좋아하는 모습에서 대원들이 보람을 느낀다”며 “지속적으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봉사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의용소방대원들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사랑의 집 에덴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각종 재난발생 시 아산소방서의 활동을 적극 보조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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