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은 농어촌 소외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봉사단원들은 A모(66· 기초생활 수급자)씨집 담장, 지붕. 천정, 장판 교체 등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광식 아산지사장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로하고,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지원 사업대상가구를 늘려 사랑의 나눔봉사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 집 고쳐주기’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후원으로 설립된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농어촌 무의탁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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