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당진통합일자리센터는 매월 2회 ‘구인·구직 매칭데이(현장면접)’ 운영으로 226명이 면접에 참여해 87명이 현장 계약 후 47명이 취업했으며, 자기 능력을 밖으로 표현하지 못하는 구직자를 위해 상담원이 동행해 면접을 지원하는 ‘동행면접’을 통해 2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5월까지 운영한 결과를 보면, 522개 업체 800여 명의 구인자를 등록해 933명의 구직자 중 750명의 취업으로 75%의 취업률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0년도 안전행정부에서 주관한 지방행정의 달인 선발에서 일자리 분야 행정의 달인으로 선정된 당진통합일자리센터의 이경수 상담사는 “당진시는 전국적으로 문제되는 구직난보다는 성공적인 기업유치로 인한 구인난을 더 걱정하는 실정으로 일자리를 찾기는 어렵지 않으나, 구직자의 높은 눈높이로 실업이 길어지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다”며 “성공적 인 취업을 위해서는 기업에 맞는 자기 개발과 자아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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