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학교폭력 근절의 새로운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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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경찰서, 학교폭력 근절의 새로운 패러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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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벨』홍보

▲ 송정애 경찰서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당진경찰서는 6월 12일(수요일) 원당초등학교에서 펼쳐진 교육삼락회 예절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연수회에서 학교폭력 근절의 새로운 패러다임 ‘우정벨’ 시스템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연수회에서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장 경위 박기준은 전국 최초로 시행된 우정벨(안전부르링) 시스템에 대하여 자리에 참석한 200여명의 교육삼락회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우정벨 시스템 설명회는 교육삼락회 회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흥을 얻었고 획기적인 시스템이라고 평가 받았다.

우정벨 시스템은 현재 신평중학교에서 시범운영 되고 있는 가운데 폭력, 괴롭힘, 언어폭력등 예방한 사례가 있어 시스템에 대한 효과성 검증과 학교폭력 ZERO화에 획기적인 시스템인 것으로 인정받고 있다.

▲ 생활질서계장 박기준이 설명회를 하고있다.

우정벨 시스템은 학교폭력 피해자 또는 목격자가 송신기(우정벨)를 누르면 중계기를 통하여 교무실에 설치되어 있는 수신기에 우정벨 누른 위치가 문자현출과 동시에 무전기를 통해 음성 송출되어 선생님과 무전기를 소지하고 있는 배움터지킴이가 학교폭력 발생 장소로 신속하게 출동하여 예방하는 시스템이다.

당진경찰서 송정애 서장은 “우정벨 시스템은 학교폭력 예방에 효과적이라면서 학생들의 웃음을 찾아 주는 행복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학교폭력 제로화 전략은 계속 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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