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어린이 안전관리 5개년 기본계획’ 수립에 따른 그동안 추진상황 보고․청취 후 유관기관과 현장 전문가의 토론과 의견수렴 등으로 진행 됐다.
시 관계자는 “아산시는 충남 도내에선 최초로 어린이 안전조례를 제정 시행하고 있는 어린이 안전 선진도시로서, 위상에 걸맞게 시민단체와 유관기관과 상시적인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어린이가 행복한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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