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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세웅 신부^^^ | ||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제기동 성당 함세웅(咸世雄) 주임 신부는 13일 오전 국회도서관 지하에서 열린 ‘이철우 의원을 위한 국회 조찬 촛불 기도회’에 참석, 인사말을 통해 “이 의원 사건이 터지고 나서 그동안 개혁에 우왕좌왕하던 여당이 하나로 뭉칠 수 있겠구나 싶어서 너무 좋아했다”며 “이번 일은 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없앨 수 있는 하늘이 주신 기회”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함 신부는 “지금은 초심으로 돌아가 싸워야 할 때이며, 쓰레기들은 청산해야 한다”며 “한나라당은 그물에 걸린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함 신부의 이야기대로라면, 여당은 뭉치게 되어서 좋고 야당은 깨지게 되어서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욱이 함 신부가 말하는 ‘쓰레기들’이란 국가보안법을 지지하는 사람일 수밖에 없다.
천주교의 신부가 공개석상에서 이렇게 말한 데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발이 심상치 않다.
함 신부가 몸담고 있는 제기동 성당의 홈페이지는 ‘신자’라는 사용자명의 네티즌은 “함세웅신부 그만해요”라며 “이제는 참기가 어렵네요. 당신이 뭐 대단하다고 정치 등에 온갖되도 않는 소리하는가요? 신부주제에 당신이 성당에서 주님께 미사드린다는 사실이 역겨워요. 신부복도 벗어버리고 성당에서 나가세요. 그리고 마구 지껄이세요.”라고 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 야후의 관련 뉴스 게시판에도 한 네티즌(ID:eldiy9871)은 “함세웅 신부, 신부다워야합니다.”라며 이야기했고, 다른 네트즌(taesungk02)도 “나이는 드셨지만 함세웅 신부께서는 아직도 어리신가봐.”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ID:lcj4292)은 "기독교 불교 천주교 종사자 님들 !" 제발 썩어빠진 정치에 발 들여놓지 마시고, 썩어빠진 종교나 좀 돌보세요! 가짜 기부금 영수증 팔아 잡수지 마시고, 그리고 님들 소득세 내십니까?"라며 꼬집었다.
또 c692427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신부라는 탈을 쓰고, 이것이 정치 신부(?) 라는 건가?”가 라며 강하게 문제제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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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썩은 것은 계속 정화를 해서 왔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 더 썩은 것은 종교 집단이다.
세금 한푼 안내고 온갖 이권에는 다 개입한다.(교육, 복지, 식품등 각종사업)
이제는 정교 개혁의 소리가 나와야 한다.
더욱 놀라운 것은 신의 이름으로 노동력과 인권을 유린하고 착취한다는 것이다.
이제야 말로 종교 개혁에 앞장서자.
함 신부 정신이 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