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천 생태공원 개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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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천 생태공원 개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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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면적3630㎡ 온양천 창포군락지 생태공원 조성

▲ 온양천
아산시는 6월11일 오전 10시 아산시 신동 온양천 일원에서 온양천 생태공원 개장식 및 하천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복기왕 아산시장,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김중한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 전무, 유용일 온양3동장, 온양3동새마을남·여협의회(회장 박충서· 부녀회장 문애경)7개 기관·단체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참석자 소개, 온양천 환경사회공헌 추진 경과보고, 환경사회공헌기부금 전달, 인사말, EM흙공 던지기,생태교란식물 제거 하천정화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아산시는 지난해 1사1하천협약 기업인 현대자동차(주), 삼성디스플레이(주), 삼성코닝정밀소재(주), 신도리코(주), 순천향대학교, 아산시 새마을회 등 6개 기관이 환경부분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온양천 하천부지 1980㎡에 생태친수공원을 시범조성 했다. 

아산시와 현대자동차(주) 온양3동 새마을회는 지난 3월부터 온양천 수생태계 복원 협약을 갖고 공동으로 1650㎡에 꽃창포 등 4종 1만3000주 심고, 징검다리, 관찰로 등 총면적3,630㎡의 온양천 창포군락지 생태공원을 조성했다. 

한편 현재 아산지역 34개 기업이 1사1하천 가꾸기 운동에 참여해 온양천 등 인근하천을 대상으로 쓰레기 수거와 하천정화활동을 적극 전개해 수질개선 등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김중한 현대자동차(주)아산공장 전무,박충서 온양3동새마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행사 참석자들이 EM 흙공을 하천에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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