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서장 박진규)는 6월 10일 오전 9시 천안서북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100일 치안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치안 전략회의에서는 무허가 도계시설을 설치하여 닭·오리 등 가축 16만 마리(시가 11억 원 상당)를 도계 유통시킨 피의자를 검거한 수사과 경사 한상진 등 유공경찰관 5명을 표창, 그동안 어려운 여건에서도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하여 맡은 바 업무를 성실하게 추진해준 경찰관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천안서북서는 앞으로도 추진과제에 대한 성과 및 타당성 등을 검토하여 치안올레길, 장애인 성폭력, 아동학대 예방활동 등 우수한 시책은 지속적으로 내실 있게 추진하는 한편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성폭력 등 강력 범죄가 관내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및 검거활동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