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제58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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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58회 현충일 추념행사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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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호국영령 숭고한 희생정신 기리고 추모

▲ 아산시청 직원이 행사 참석자에게 추모 리본을 달아주고 있다.
아산시는 대한전몰군경유족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영묵)주관으로 6월6일 오전 10시 아산시 방축동 소재 남산 안보공원 충렬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추모하는 제58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아산시보훈단체연합회(회장 김흥현)관계자,유가족, 복기왕 아산시장, 이명수 국회의원, 김응규 아산시의장, 이선영 아산교육장, 이재승 아산경찰서장, 김봉식 아산소방서장,안중태 제3585부대 제2대대장,시·도의원, 각 기관·단체 관계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복기왕 아산시장은 추념사에서 “개인의 안위보다 민족과 국가를 위해 산화한 순국선열과 전몰용사들의 영전에 삼가 머리를 숙여 명복을 빈다”며 “어려움을 극복해온 국가 유공자와 유가족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영묵 지회장은 추도사에서 “조국의 자유와 정의를 위해 싸운 수많은 호국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밑거름으로 이뤄진 자유민주주의를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며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잘 지켜 후손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강조 했다.

추념행사는 김복영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의 사회로 국기에 대한경례,애국가 제창, 육군 제3585부대 제2대대 조총, 순국선열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기관·단체장 헌화 및 분향, 복기왕 시장의 추념사, 김영묵 지회장의 추도사, 장미숙 시인의 헌시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참석자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 육군 제3585부대 제2대대 조총
▲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 복기왕 아산시장이 헌화후 분향을 하고 있다.
▲ 이명수 국회의원과 기관 단체장들이 헌화 및 분향을 하려고 줄을 서있다.
▲ 복기왕(왼쪽)아산시장이 추념사를,김영묵 대한전몰군경유족회장이 추도사를,장미숙 시인이 '그대들은 푸른단비가 되어' 헌시낭독을 하고 있다.
 
▲ 현충일 노래 제창을 하고 있다.
▲ 유가족들이 헌화후 분향을 하고 있다.
▲ 참석자들이 헌화및 분향을 하기 위해 줄을 서있다.
▲ 참석자들이 헌화 및 분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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