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 대둔산 승전탑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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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 대둔산 승전탑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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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6·25전쟁 때 대한민국을 목숨 바쳐 지켰다”

▲ 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이 충혼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백승엽 충남지방경찰청장과 충남경찰 지휘부는 제58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6월5일 오전 충남 논산시 벌곡면 수락리 대둔산 승전탑 충혼비에 헌화 및 분향하고, 북한 공산군의 침략에 맞서 싸우다가 산화한 영령들의 얼을 기리고 추모했다. 

이날 백승엽 청장은 “경찰은 동족상잔의 6·25전쟁 때에는 ‘구국경찰’로서 누란의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을 목숨을 바쳐 지켜냈다”며 “지금은 자유민주체제와 국법질서를 수호하기 위한 국립경찰로서의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고 강조했다. 

대둔산 승전탑은 충남지방경찰청이 6·25전쟁 당시 대둔산 일대 공비토벌작전 중 공비 3412명을 섬멸하고, 각 시·군에서 차출된 경찰관과 국군 및 애국청년단원 등 1376명이 전사한 것을 추모하기위해 조성했다. 

충남지방경찰청은 수락리 일원 9917.35㎡(약 3000평)에 3억5000만원을 들여 1985년 8월16일부터 1986년 6월23일까지 공사를 진행했으며, 승전탑(높이 20m) 청동군상, 충혼비, 휘호 석조물 108계단으로 조성됐다.

▲ 백승엽(왼쪽)충남지방경찰청장과 충남경찰 지휘부가 참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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