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은 15년째 한번도 거르지 않고 매주1회(목) 정성들여 만든 각종 반찬(물품)을 32가정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고 말벗 봉사 등을 펼치고 있다.
이강수 단장은 “15년간 사랑의 반찬 나눔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작은 봉사지만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 실천에 회원모두가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노종현 음봉면장은 “15년간 변함없이 소외된 이웃을 찾아 봉사를 펼쳐준 회원들이 있어 음봉면은 인정이 넘치고 훈훈하다”며“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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