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바다낚시협회(회장 조민행)가 주최한 “제6회 당진시장배 전국 바다낚시대회”가 지난 2일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에서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대회에는 300여 명의 낚시 동호인과 관광객이 참여해 장고항 앞바다를 누비며 바다낚시의 손맛을 즐겼다.
시상식에서는 우럭 47.2㎝를 낚은 조철식 씨가 1위의 영광을 안아 200만 원의 시상금의 주인공이 됐으며, 46.0㎝를 낚은 임언혁 씨가 2위, 45.5㎝를 낚은 이석경 씨가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도 특별상 광어 부문에서 윤상은 씨와 김홍일 씨가 72㎝로 공동 1위를 차지했으며, 놀래미 부문 1위는 45.0㎝를 낚은 배청산 씨가 수상했다.
또한, 이날 낚시대화와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아이스박스, 낚시용품, 해나루쌀 등을 참가 선수에게 상품으로 전달해 즐거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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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크기의 광어라쳐도 연장자 우선인데 주민등록상의 생년월일도 똑같다고요?
이런....역시 우기는데 장사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