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청소년 레가토 연주 봉사단,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청소년 레가토 연주 봉사단, 찾아가는 음악회 성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레가토공연
아산 청소년 레가토 연주 봉사단은 지난 6월 1일(토요일) 권곡동 소재 꿈자리 지역아동센터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센터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가야금 독주, 하모니카, 오카리나, 피아노4중주, 클래식기타를 연주 했으며 찬조출연으로 온양여중 박선영 선생님이 성악으로 자리를 빛내줬다.

레가토 봉사단은 음악에 재능 있는 관내 중ㆍ고교에 재학중인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로 어려운 아동을 위한 음악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바이올린 연주를 맡은 신휘설(설화고 1년) 학생은 “레가토 봉사활동으로 연주 실력도 향상되고 어려운 아동과 음악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기회가 돼 알찬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민정일 여성가족과장은 “작은 재능이지만 나누는 마음 덕분에 더욱 소중한 음악회가 되었으며 클래식 음악을 접할 기회가 적은 아동들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활동을 부탁하며 관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