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호국ㆍ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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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호국ㆍ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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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보훈가족에게 표창패 수여, 저소득보훈가족 방문 위문품 전달 등

 

▲ 공주시가 3일 시청대회의실에서 모범보훈가족 1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공주시가 호국ㆍ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호국선열의 정신을 기리고 유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공주시는 3일 시청대회의실에서 모범보훈가족 17명에게 표창패를 수여ㆍ격려하고, 현충일인 6일에는 충령탑 광장에서 보훈단체 회원, 유가족, 시민, 기관ㆍ단체장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8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한다.

또, 25일은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6.25참전유공자회원, 유공자, 시민, 기관 단체장 등 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기념행사'를 개최해 참전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기린다.

곽휘성 사회과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존경하고 예우하는 것은 국민으로서 당연한 도리이자 의무"라며 "보훈가족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는 3.1독립만세 기념비, 충령탑, 3.1기념탑, 유구 3.1독립만세운동 기념비 등의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주변잡초 제거 및 청소를 실시해 참배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으며, 시 간부공무원들은 5일까지 저소득보훈가족 126명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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