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청소년문화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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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청소년문화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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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전용 창의문화활동공간으로 새롭게 개소하여 운영해 와

 

인천청소년문화센터(소장 이근화)는 1일(토) 인천시문화복지위원회 신현환부위원장, 아동청소년과 고건배과장, 인천해양소년단 김실연맹장,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 김재일본부장, 연수문화원 김원옥원장 등 내.외빈과 청소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 1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는 지난 2004년 1월1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문학유스센터라는 명칭으로 운영했으며, 2012년 5월 19일 인천예술회관역사로 이전하여 인천청소년문화센터‘다락’으로 센터명을 변경하고, 청소년전용 창의문화활동공간으로 새롭게 개소하여 운영해 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1주년을 기념하는 △떡케익 나눔식이 진행됐으며, 참석하신 내.외빈 및 청소년들과 함께 기념떡을 나누었다.

인천청소년문화센터가 1년 동안 운영되어오면서 △연간 36,987명이 이용하였으며, △1일평균 127명의 청소년들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연령별로는 고등학생 39%, 중학생 31%, 초등학생 22%, 대학생?일반 8%로 △중?고등학생 비율이 70%로 높게 집계됐다.

이근화 소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신나고 즐겁게 놀 수 있는 공간, 청소년들이 꿈을 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기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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