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 경찰관 7명 승진·임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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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경찰서, 경찰관 7명 승진·임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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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사회악 근절 추진현황 회의 병행

▲ 최성규(가운데· 강력2팀장)경위가 가족, 이재승(오른쪽)경찰서장,유재선 수사과장(왼쪽)과 승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경찰서(서장 이재승)는 5월31일 오전 8시40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이재승 서장, 각 과장, 계장·지구대장·파출소장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규형 경감 등 경찰관 7명에 대한 ‘승진·임용식’및 ‘4대 사회악 근절 추진 현황’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나두한 경감(온양지구대장), 김규형 경감(배방지구대장), 이호재 경감(둔포파출소장), 최성규 경위(강력2팀장), 임종안 경위, 장성수 경위, 이희동 경사 총 7명이 1계급씩 승진·임용됐다.

한편 이재승 서장은 지난 2월부터 추진한 4대 사회악 관련, 추진현황을 점검했으며 “학교폭력예방 특수시책인 우정경찰을 확대 시행하고,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성범죄자 관리 및 특별관리구역에 대한 힐링폴 순찰을 강화해 달라“고 강조했다.

▲ 김규형(가운데·배방지구대장)·나두한(오른쪽에서 세번째·온양지구대장)경감이 직원들과 승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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