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안전사고 예방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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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안전사고 예방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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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구호제창, 안전사고 대처방안 설명

▲ 김광식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는 5월31일 오후 2시 지사 회의실에서 지사 관내 공사현장 공사감독,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잇따른 건설공사 현장의 중재해로 인한 사회적·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자칫 해이해질 수 있는 안전의식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 됐다.

이날 행사는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 구호제창, 안전사고 위험요소 발견 시 대처방안 등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건설현장의 위험요소를 수시로 확인·점검하겠다”며 “앞으로 자신이 담당하는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광식 지사장은 “안전사고는 안전 불감증 등 사소한 부주의에서 온다”며 “결의대회를 계기로 안전을 더 생각하고, 장마철에 대비해 위험요소 사전제거, 순찰강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 '공사현장 안전사고 예방 결의대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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