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최근 강력 범죄와 성 폭력 범죄의 환경적 유발 요인인 사이버 음란물과 인터넷상 불법·허위·저질 정보 등 각종 사이버 유해물에 대한 심각성을 공유하고, 건전한 사이버 공간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백승엽 청장은 “성폭력 범죄 발생의 환경적 요인이 되는 인터넷 음란물, 최근 급증하는 신종 사이범 범죄 등을 예방해 건전하고 안전한 사이버 세상 만들기에 누리캅스 회원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누리캅스는 지난 2007년 5월 사이버상의 민·경 협력 대응전략의 일환으로 발족, 인터넷상에서 사이버 명예경찰로 활동하면서 음란물 등 사이버 유해정보 등 5만4438건을 모니터링 및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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